헤르페스는 성기 주변에 작은 물집이 모여 생기고 따가움과 가려움이 있다가, 물집이 터져 아픈 궤양이 되며 피로하거나 면역이 떨어질 때 재발하기 쉽습니다. 매독은 초기에 통증 없는 단단한 궤양이 생겼다가 저절로 사라지고, 몇 주 뒤 몸통이나 손발바닥의 발진으로 나타나기도 하며, 증상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. 검사 시기도 달라서 헤르페스는 물집이나 궤양이 있을 때 진찰받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, 혈액 항체검사는 감염 뒤 항체가 생기기까지 길게는 3개월 가까이 걸릴 수 있습니다. 매독 혈액검사는 노출 후 약 3~6주가 지나야 양성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, 그보다 이르면 재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 수원역 4번 출구 근처의 맨즈업남성의원에서는 비뇨의학과 전문의가 병변 진찰과 매독·HIV·헤르페스 혈액검사를 노출 시점에 맞춰 안내합니다.
이 답변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를 안내하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진단과 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정확한 판단은 진료를 통해 받으시기 바랍니다.
